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1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하이스쿨 DxD 19권 가끔 사람이라는 생물은 참 간사하다는 생각을 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을 맞아서 여러 가지를 하기로 계획을 세웠지만, 언제나 조금씩 게을러지는 마음은 그 계획을 다 실천하지 못하게 한다. 라이트 노벨 의 감상 후기도 빨리 쓰려고 했지만, 이렇게 늦어지고 말았다. 그 이외에도 주말동안 계획대로 한 것이 별로 없다. 일본어 복습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주말동안 최소 10시간은 피아노 연습을 하려고 했었는데 거의 절반 밖에 하지 못했다. 역시 사람은 절박한 마음이 없으면, 이렇게 게을러지는 것 같다. 아니, 그 이전에 나는 게임 때문일까? (어휴. 바-보.)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오늘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이 글을 쓰는 날짜는 일요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