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우리 집 더부살이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5권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다 보면 '아아, 메이드가 가지고 싶어!', '이렇게 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히로인이 가지고 싶어!' 식의 바보 같은 생각을 종종하게 된다. 현실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을 읽을 때에는 더 그런 것 같다. 한 번 상상해보자. 눈을 뜨면 모든 것을 깨끗하게 정리해주고, 밥을 차려주는 미소녀 메이드가 있다는 사실은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서 하루의 시작이 기분 좋지 않을까? 더욱이 그런 미소녀와 함께 히로인이 있다는 건, 매일매일 즐거움이 있을지도 모른다. 뭐, 사건도 함께 하겠지만- 그것도 나름!? 이번 을 읽으면서 그런 바람을 더 강하게 가지게 되었다. 언제나 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