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넥스트 라이프 4권 늘 꾸준히 라이트 노벨 발매 목록을 체크하면서 작품을 계속 구매해서 읽지만, 종종 실수로 구매해야만 했던 작품을 잊어버릴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발매가 되고 나서 한참 후에 책을 읽게 된 때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실수를 한 번 해버리고 말았다. 바로, 시리즈의 3권 구매를 빠뜨리는 바람에 4권을 읽기 전에 3권을 읽어야만 했던 것이다. 흐릿한 기억 속에서 '몽마의 환술에서 벗어나서 이긴 장면이 있는데, 이게 3권이 아니었나? 표지는 본 것 같은데, 왜 책장에 책이 꽂혀 있지 않지?'이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이윽고 을 다시 읽어보면서 나는 그게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표지를 머릿속에 넣어두었던 이유는 과거 신작 라이트 노벨 기대 목록을 쓸 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