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3.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가 사는 의미 4권,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던 이야기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내가 가장 빨리 읽고 싶은 라이트 노벨 순위 2위의 작품을 오늘 읽을 수 있었다.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가장 빨리 읽고 싶은 라이트 노벨은 이지만, L노벨의 작품은 다음 주가 되어야 발매가 되기에 아직 손에 넣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 펼쳐서 읽은 은 에 대한 기억을 머릿속에서 새까맣게 잊게 할 정도로 그 존재감이 대단했다. 지난 3권과 마찬가지로 이번 4권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이런 대단한 작품이 또 있을까 싶었다. 은 이 모든 일을 알고 있는 '슈뢰딩거'로 불리는 어떤 고양이와 메이드의 입을 통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여기서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