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8. 2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9권 정말 얼마 만에 읽는 것인지 잘 기억조차 나지 않는 라이트 노벨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9권》을 이번 2014년 8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읽을 수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이자요이, 아스카, 요우, 흑토끼 등의 이름에서 그리움까지 느껴지기도 했었다. 뭐,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도대체 얼마나 책에 몰입하고 있는 거야!?'라며 딴죽을 걸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100% 진심으로 그들의 이름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그리움이 강했다. 오랜만에 보는 내가 《문제아》 작품 중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 아스카부터 이야기도 재밌었으니까. 이번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9권》은 아쉽게도 본편의 내용이 이어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