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4. 8. 1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쿠로코의 농구 25권, 완성된 기적의 세대와 흩어진 기적의 세대 기적의 세대 과거 편을 이어서 읽어볼 수 있었던 《쿠로코의 농구 25권》이다. 첫 시작은 24권의 마지막에서 볼 수 있었던 카마타니시와의 시합 부분부터 시작했다. 아오미네라는 커다란 톱니바퀴는 흠이 생기고 말았지만, 그래도 테이코 기적의 세대 팀은 가까스로 균형을 맞추며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감독이 쓰러짐과 동시에 점점 능력을 개화하기 시작하는 기적의 세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유하기 시작했다. 아오미네에 이어서 능력을 개화한 건 무라사키바라와 미도리마. 무라사키바라는 자신의 강해진 힘으로 아카시와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데, 아카시를 거의 패배 직전으로 몰아넣는다. 아카시는 그 순간 마치 《데이트 어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