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4. 8. 11. 08:00
심심할 때 보는 내 아이폰 앨범, 문득 배고파지는 이유는? 아이폰에 담긴 음식 사진!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 어디에 돌아다닐 때마다 종종 사진을 찍는데, 이렇게 찍은 사진은 대체로 《테루의 소박한 이야기》에 작은 글과 함께 포스팅하고는 한다. 그저 아무 목적 없이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것이지만… 언젠가 포토에세이북을 만들고 싶다는 작은 꿈을 가지고 있다. 뭐, 다른 사람에게는 웃긴 일로 여겨질지도 모르겠지만, 내게는 아주 진지한 이야기다. 애초에 꿈이라는 건 그런 비웃음 속에서라도 포기하지 않기에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매일 아이폰으로 찍는 사진은 아주 평범한 일상의 조각에 불과하지만, 그 작은 조각을 모으면 유튜브 동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