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4. 8. 8. 08:00
2014년 마지막 복날 말복에 먹은 삼계탕과 망고 빙수!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를 위주로 연재하면서 간간이 애니메이션과 만화책 감상 후기를 올리다 보니 블로그에 일상 이야기를 적는 일은 정말 적었습니다. 아직 8월 신작 라이트 노벨도 발매되지 않았고, 읽고 있는 《아빠 말 좀 들어라! 16권》은 일본어라 조금 더 읽는 데에 시간이 걸릴 듯해요. 그래서 약 7개월 만에 일상 이야기를 블로그에 적게 되었습니다! 7개월 전에 적었던 일상 이야기는 《안성탕면 라면을 보고 웃음 터진 이유》라는 글이었는데, 겨울 방학 동안 우리 집을 왔다 갔다 했던 사촌 동생이 만든 에피소드였죠. 지금 그 두 사촌 동생 중 한 명은 중학생이 되어 집에 들르는 일이 적지만, 아직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생은 간간이 집에 들러 제가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