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4. 7. 2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3권, 티글과 에렌과 류드밀라 병실에서 읽는 라이트 노벨도 정말 재미있지만, 병실에서 읽는 만화책도 정말 재미있다. 라이트 노벨을 읽을 때에도 병실에서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지만, 만화책을 읽을 때에는 두 배다. 특히 만화책은 읽는 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기에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진다. 이번에 병실에서 읽은 만화책은 7월에 신작 발매가 된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3권》은 기대한 만큼 즐기며 읽을 수 있었다. 뭐, 무엇보다 원작 라이트 노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특히 이번 3권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또 한 명의 공녀 류드밀라의 귀여움은 앞으로 더 강해질 것이기에 정말 웃으면서 보았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