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4. 7. 1.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러브 라이브! 2기, 본선 무대에 진출하다 애니메이션을 보다 보면 분기마다 '음악'을 중심 소재로 다루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여름 전까지는 인기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의 두 번째 《러브 라이브 2기》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다. 워낙 인기 있는 작품이었기에 시작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었고, 이번에 두 번째 이야기 막을 내릴 때까지도 그럭저럭 괜찮다는 호평을 받았다. 나도 이번 《러브 라이브 2기》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챙겨보았는데, 음, 글쎄, 뭐라고 말해야 할까? 재미없었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다고 말하기에도 부족하지 않나 싶다. 1기보다 조금 더 내용의 다양성 부분에서 좁아졌고, 보고 들을 건 뮤즈의 노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