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7. 21.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8권, 드디어 밝혀진 코죠의 과거 아직 퇴원하지 못한 채 병실에서 읽게 된 라이트 노벨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8권》이지만, 병실에서 보내는 지루한 시간을 재미있는 시간으로 바꿔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8권》이기도 했다. 7권의 마무리도 8권을 기대하게 했기에 무엇보다 이번 8권이 정말 기대되었으니까. 처음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8권》의 띠지에 적혀있던 '소년은 어떻게 세계 최강의 흡혈귀를 죽이고 제4진조가 된 것인가?!'라는 문구가 이번 8권을 정말 기대하게 했는데, 책에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은 그 기대감을 충분하게 충족시켜주었다. 정말 최고였다!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제일 먼저 시작하는 이야기는 코죠와 아사기가 나츠키짱의 감옥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