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7.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5권, 제스트와 주종계약 정말 꾸준히 열심히 정식 발매가 되며 매번 작품을 읽을 때마다 순도가 진한 이벤트 장면을 함께 읽으면서 침을 꿀꺽 삼키게 되는 라이트 노벨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5권》을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하나로 읽어볼 수 있었다. 이번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5권》의 표지는 제스트와 바사라가 장식하고 있는데, 정말 이 요염한 자세로 있는 나이스 바디를 가진 제스트와 바사라가 주종계약을 하는 장면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앞에 있었던 이벤트 묘사도 대단했지만, 뒤로 갈수록 더 대단해지고 있다. 소설에서 읽을 수 있는 이 이야기는 절대 현실에서 불가능한 허구라는 사실을 독자는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소설에서 읽을 수 있는 그런 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