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8. 10. 20. 15:30
AGF 2018을 놓쳐서는 안 될 이유, 그 하나는 현장에서 판매하는 한정 상품! AGF 행사가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많은 팬이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GF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올리는 새로운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참여하는 업체의 종류와 과연 어떤 한정 상품을 판매할지도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취미 생활에 돈을 투자하기 위해서 우리는 악착같이 살아온 거다. 상업적 이익에 가장 발 빠르게 뛰어드는 디앤씨미디어는 가장 일찍 한정 판매 상품을 공개했다. L 노벨 카페에 공개된 판매 상품은 담요, 장패드, 융융 다키마쿠라 커버와 메구밍 다키마쿠라 커버, 그 이외에도 럭키백과 뽑기 상품 등이었다. 가격이 비싸 우리 같은 서민은 뼈를 깎는 고통으로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건 뒤로 하더라도, 상품..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0. 20. 15: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낙제기사의 영웅담 10권, 부모님께 인사 미션 개시 을 읽은 이후에 정말 하루라도 더 일찍 을 읽고 싶었지만, 이제야 겨우 신작으로 을 만났다. 지난 3월에 9권을 읽고, 약 6개월 만의 10권이다. 책을 받자마자 당장 다른 모든 일은 미루더라도 가장 먼저 책을 읽고 싶었다. 하지만 상황이라는 게, 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이다. 어머니 일을 돕다가 책을 받은 금요일 저녁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 버렸고, 오늘 토요일이 되어서야 겨우 을 읽을 수 있었다. 비록 하루 늦게 읽어도 은 정말 재밌었다. 시작은 누군가가 스텔라를 노리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으로 시작하며 살짝 긴장감을 품게 했다. 스텔라와 잇키의 힘을 시합을 통해 보았을 텐데, 그 힘에 아랑곳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