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10. 22.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 3권, 벨제붑이 너무 귀여워요 4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는 오랜만에 다시 귀여운 캐릭터들을 듬뿍 감상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다. 만화 시리즈는 현재 국내에서 학산문화사를 통해 정식발매되고 있는 작품으로, 우연히 을 만났다.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부터 본 이후 애니메이션에 흥미를 품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등장인물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도 에서 그려지는 소소한 에피소드 하나한가 무척 좋았기 때문이다. 굳이 1~2권을 읽을 필요가 없었다. 첫 에피소드는 ‘사르가타나스’라는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는 캐릭터인 인물이 알고 보면 귀여운 걸 너무나 좋아하는 갭 모에를 보여주는 에피소드다. 그녀가 ‘모코’라는 귀여운 마스코트 캐릭터를 즐기기 위해..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0. 22.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 적성 9999라고요?! 3권, 밝혀지는 안나의 과거 오늘도 재미있게 읽은 라이트 노벨 은 그동안 무언가 사정이 있는 듯이 행동한 안나의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처음 꺼낸다. 로라와 샬롯 두 사람 몰래 혼자 모험가 길드로 가서 의뢰를 수행하는 안나의 모습은 로라와 샬롯의 의심을 산다. 로라와 샬롯 두 사람이 안나를 몰래 미행해 안나가 향한 고아원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안나는 두 사람과 달리 부모 곁에서 사는 게 아니라 부모를 잃어버려 고아원에서 자랐다. 그리고 고아원과 안나 사이에는 작은 일이 있었는데, 그 일로 고아원이 막대한 빚을 져 안나가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 안나는 모험가 길드에서 일을 해 조금씩 그 빚을 대신해 갚아갈 예정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