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10. 18.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파라파라 데이즈 1권, 애니메이션 작화 현장을 그리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라이트 노벨 등의 작품을 늘 감상만 하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사실 그 작품을 하나 만드는 데에 얼마나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어갔는지 잘 알지 못한다. 가끔 작품을 통해서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를 읽기도 하지만, ‘호오, 그렇군.’이라며 끄덕이는 것으로 그치고 만다. 그림체가 대단히 눈에 띄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같은 작품이나 처럼 ‘작화진이 죽어 나갔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작품을 보면 확실히 감탄이 나온다. 이 작품 하나를 위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투입되고,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최근에는 라이트 노벨 작가 혹은 일러스트레이터 일을 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이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0. 18.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적성 9999라고요?! 1권, 가볍게 즐기는 라이트 노벨 이세계 판타지 작품의 주인공들은 모두 하나 같이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른바 ‘치트’로 부를 정도의 그 능력은 다른 인물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만약 그들이 가진 능력을 숫자로 적을 수 있다면, 과연 어느 정도의 숫자가 새겨질까? 의 주인공은 ‘어마어마하다는 말로 표현하는 것도 미지근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큰 힘을 가지고 있었다. 주인공 타이치가 지닌 마력량은 12만 마력 강도는 4만으로, 혼자서 나라를 두세 개 정도는 거뜬히 멸망시킬 힘이 있었다. 그야말로 ‘치트 마술사’에 어울렸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에서도 타이치와 비슷한 정도의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진 주인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