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8. 10. 6.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1화 '혼란' 사실상 애니메이션화를 포기하고 있던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너무나 기뻐서 "얏호!!!!!!!" 함성을 질렀다. 으로 바뀌고 나서도 꾸준히 작품을 읽고 있지만, 역시 가장 재밌었던 건 시리즈로 연재되고 있을 때다. 10월을 맞아 첫 방영을 한 애니메이션 는 오랜만에 보는 인물로 가득 차 있었다. 수녀복에 대형 클립을 끼우고 있는 인덱스의 모습을 물론, 지갑을 도둑맞아 식재료를 사오지 못해 인덱스에게 물어 뜯기는 카미조 토우마까지. 정말 나도 모르게 "여, 오랜만이다!"라고 말을 걸 뻔 했다. 애니메이션 는 오랜만에 하는 애니메이션인만큼, 그동안 이라는 작품을 잊고 있었거나 처음 보는 사람들을..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10. 6.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86 에이티식스 2권, 사선을 넘어 도착한 새로운 최전선 지난 마지막 장면은 신을 포함한 86 에이티식스 부대와 그 부대를 지휘한 핸들러 원으로 불린 레나가 재회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에서 두 사람이 만난 이후의 장면이 그려질 것 같았는데, 막상 은 두 사람이 헤어진 이후의 이야기였다. 첫 번째 장면은 신이 연방에서 다시 저거노트 기체를 타고 레기온을 상대하는 장면이다. 신을 포함한 과거 86 에이티식스 출신 부대원들은 연방 병사들 사이에서 ‘괴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군을 돕지 않고, 적을 쓰러뜨리는 데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신 일행은 가공할 만한 전투 능력으로 살아남기 어려운 곳에서 살아남았다. 공화국에서 ‘특별정찰’이라는 이름의 임무로 레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