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7. 20.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2권, 요리가 자아내는 훈훈한 세계 여름의 더위가 도무지 꺾일 기세가 없이 이어지면서 입맛이 떨어지고 있다. 이럴 때는 시원한 빙수라도 먹으면서 입맛을 되살리고 싶지만, 빙수 하나의 가격이 만 원에 달하는 지경이라 사치를 부리는 일이 사실 좀 어렵다. 그래서 매일 같이 하루에 한 끼 이상은 거르게 되는 나쁜 습관이 들어버렸다. 한 끼 이상을 거르고 그만큼 꾸준히 운동하면 살이 빠지는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나머지 두 끼에서 항상 7~8천 원의 외식을 하거나 밥만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아 살은 빠지지 않고 있다. 불규칙한 식사 습관과 함께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은 딱 살이 찌기 좋은 습관이라 올여름이 너무나 무섭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만화는 이 더운 여름에..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7. 20.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VR MMO 학원 마개조 가이드 1권, 최약 직업이 최강 화력을 자랑한다! 어릴 때부터 자주 한 게임은 대체로 MMO RPG 계열의 게임이 많았다. 최초로 만난 온라인 게임은 지금은 아는 사람도 드물 라는 MMO RPG 게임. 4차 승급까지 키우는 데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피시방을 자주 들락날락하며 피시방 주인 아저씨가 전설의 아이템을 산 것까지도 봤다. 그 이후 , , 등 다양한 게임을 했는데, 지금까지 하는 MMO RPG 게임은 사실상 하나다. 도 거의 접은 게임이라 아주 가끔 ‘오랜만에 바람이나 들어가 볼까?’라는 생각이 들 때만 들어가는 게임이다. 왜냐하면, 바람은 망겜이니까. 이번에 대대적인 패치를 해서 새로운 직업이 두 개나 더 생긴다고 하는데, 솔직히 새로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