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7. 10. 16. 09:09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여동생만 있으면 돼 2화, 작가가 나아가는 길 아, 애니메이션으로 가 이번 분기에 방영 중이라는 사실을 깜빡 잊고 있었습니다. 아마 과 함께 다음 분기로 착각을 했던 것 같은데, 애니메이션 편성표를 보다가 일요일에 시리즈가 방영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부터 감상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화가 조금 더 깔끔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원작의 느낌을 살려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나유타와 미야코 두 사람이 귀여우면 그것으로 충분하니까요! (웃음) 오늘 본 는 나유타, 이츠키, 하루토 세 사람이 작가로서 겪은 일상의 한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츠카와 미야코 두 사람이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가 좋았죠. 라이트..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10. 1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6권, 기운 없을 때 보면 웃을 수 있는 최고의 만화 삶을 살다 보면 밝게 웃으려고 해도 가끔 좀처럼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다거나 열심히 준비한 일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거나 한 일이다. 이럴 때는 아무리 다른 일로 기분을 풀려고 해도 잘 안 풀리기 마련인데, 오늘 소개할 만화책을 읽으면 바로 풀 수 있다! 왜냐하면, 은 보는 것만으로 정말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귀여운 두 주인공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모습은 아무리 기분이 가라앉아있더라도 웃을 수 있게 해준다. 천천히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는 게 놀라울 정도다. 나는 이번에 을 읽기 전에는 대학 과제를 하느..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0. 16.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종말의 세라프 7권, 구렌이 짊어지는 죄 10월 첫 주에 추석 연휴가 끼면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받아서 읽는 데에 시간이 걸리고 말았다. 덕분에 10월 23일부터 대학 중간고사가 시작하고, 10월 16일부터 중간고사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하지만 거기에 흔들릴 정도로 나는 라이트 노벨을 읽는 애정이 약하지 않다. 토요일부터 차례대로 도착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읽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읽은 작품은 이다. 만화 에서 벌어지는 쉽게 갈피를 잡기 어려운 구렌의 계획이 스타트 지점을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은 이번 7권에서 구렌이 짊어지고자 하는 ‘죄’가 나온다. 만화 시리즈만 읽더라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시리즈를 즐기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