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0. 7.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천사의 3P 6권, 밴드로서 한층 더 성장하기 위한 과제 이제 천천히 읽으려고 미루고 있던 라이트 노벨 시리즈도 오늘 으로 마지막이 되었다. 마지막이라고 해도 딱히 시리즈가 완결된 것이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끝났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오늘 읽은 도 역시 쿠루미의 도를 넘어선 브라콘 기질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장면이었다. 스스로 히라가나로 쿄가 고백을 하는 듯한 편지를 써서 보여주는 쿠루미의 모습에 '참, 여동생이라는 캐릭터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저절로 했다. 역시 가상에서 여동생은 축복인 걸까? (웃음) 쿠루미의 모습에 웃으면서 을 읽었지만, 의 도입부는 사실 밝기만 하지는 않았다. 지난 에서 준 밴드와 키리유메 밴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