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10. 17.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미나모토군 이야기 3권, 어리숙한 태도와 재회 대학 생활을 하면서 청춘의 색이 가득하거나 다른 의미의 색이 가득한 세계의 이야기는 현실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물론, 현실에서도 열심히 그런 색의 세계를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 같은 사람은 전혀 딴 세계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학 생활의 다양한 즐거움을 즐겨야 할까? 당연히 답은 정해져 있다. 현실에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를 책 같은 창작물을 통해서 읽는 거다. 특히 사람은 이야기 자체를 즐길 수 있는 창작물에 너무나 쉽게 빠져드는 법이다. 나에겐 그것이 바로 만화, 소설 같은 장르로 항상 대학이나 집에서도 책에 파묻혀 지낸다. 그게 바로 오늘을 즐기는 방법이다. 오늘 읽은 만화는 이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 유명..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0. 17.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여동생만 있으면 돼 5권, 미야코 편집부 아르바이트 오늘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린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읽게 되었다. 애니메이션화 결정 이후 프리뷰 영상을 보고 나서 ‘ㅋㅋㅋㅋ 빨리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캐릭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은 작품 속 히로인 중 한 명인 시라카와 미야코가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장면이다. 그녀가 편집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계기는 나유타가 함께 꺼낸 말을 들은 이츠키의 담당 토키의 제안이 계기가 되었는데, 그녀가 편집부 면접을 보는 장면부터 웃음이 나왔다. 미야코가 편집장과 면접을 본 이후 합격 통보를 받은 이후의 장면을 짧게 가져오면 다음과 같다. “그럼 대체 뭡니까?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