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3. 22.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7권 지난 마지막은 사토를 찾아와 "안녕하세요, 저의 용사님."이라며 인사를 건네는 한 소녀의 장면이었다. 사토가 나나시로 변장하고 고래를 잡는 동안 굉장히 할약한 턱에 정체가 들켰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은 어디까지 소녀의 착각이었다. 은 바로 그 장면에서 시작한다. 나는 '어,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거지!?'라며 흥미진진해 했는데, 사토는 전혀 그런 기색 없이 그녀가 오해한 것을 알고 오해부터 풀었다. 사토 앞에 등장한 새로운 미소녀는 사가 제국의 메네아 황녀였다. 작품 내 일러스트와 설명만 보면 '오오, 이건 완전히 내 타입이야!'라는 말이 살짝 나온다. 시리즈는 아주 평범하게 사토가 이세계에서 요리를 하면서 때때로 용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