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3. 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카페와 나의 선배님 3권, 선배가 알고 보니 약혼자 이 글이 블로그에 발행되고 내일이 되면 대학 신학기 개강을 맞이한다. 방학 동안 생각보다 돈을 많이 써버리는 바람에 통장 잔액이 0원에 가까워져 있는데, 그렇다고 아르바이트를 할 수는 없어서 굉장히 애를 먹고 있다. 의 케이마처럼 블로그 하나로만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의 케이마는 신작을 발매되는 족족 모두 사서 플레이한 이후 후기를 남긴다. 나 또한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신작이 발매될 때마다 바로 읽고 후기를 쓰려고 한다. 하지만 책을 읽고 후기를 쓰는 일은 생각 이상으로 많은 시간이 걸린다. 더욱이 나는 그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방학 동안 정말 많은 시간이 있었지만, 그 시간을 피아노 연습과 다른 블로그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