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여기사 씨 저스코 가자 2권, 블루머가 시골의 상징!? 요즘은 각 지역마다 관광객을 끌어들여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다양한 축제와 아이템을 계획하는 일이 많이 벌어진다. 서울에서 있었던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바보 같은 치킨 페스티벌이 그렇고, 대구에서 매해 벌어지는 치맥 페스티벌이 그렇고, 강원도 속초시가 운 좋게 선정된 포켓몬고가 그렇다. 현재 내가 사는 김해에 있는 김해 문화의 전당도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한여름 스크린 콘서트를 비롯하여 여름 썸머 페스타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각 자치구마다 벌이는 이색적인 아이템은 현재진행형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마 주변에도 있지 않을까? 이번 금요일에 가게 되는 일본 사가 현의 겐카이정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