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7.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0권, 사랑과 배신의 수학여행 여러 가지 일이 있어 '오늘 라이트 노벨 한 권이라도 다 읽을 수 있으려나?'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결국은 당일(13일) 12시가 다 되어서 한 권을 다 읽을 수 있었다. 작품이 재미없었다면 굉장히 힘들 수도 있었지만, 이번에 읽은 은 조금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솔직히 은 그렇게 재미가 있었다고 말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러 한 장, 한 장 세세히 읽지 않고 '스킵'을 하는 장면이 꽤 많았다. 더욱이 갈수록 이 작품이 일러스트는 모에의 선을 넘어서 점점 더 야하게 바뀌고 있어 인용이 꽤 힘들었다. 은 일본의 수학 여행하면 정석으로 떠오르는 교토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그곳에서 망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