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9. 14. 08:17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인텔리빌리지의 좌부동 2권, 이건 요괴 이야기입니다. 아직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2차 주문 목록과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3차 주문 목록 중 어느 것도 도착하지 않아 시간 보내기 용으로 읽고 있는 《인텔리빌리지의 좌부동》 시리즈이다. 뭐, 이번에 2권을 읽으면서 '차라리 화이트 앨범2 소설이나 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지쳤지만. 내가 지친 이유는 다른 어떤 일이 너무 바빴기 때문이 아니라 이 작품 《인텔리빌리지의 좌부동》이 나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1권에서도 그랬었지만, 이번 《인텔리빌리지의 좌부동 2권》도 처음은 흥미로웠지만, 뒤로 갈수록 머리가 아파지는 그런 이야기였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작품은 내 스타일이라고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