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4. 9. 16.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쿠로코의 농구 26권, 세이린과 라쿠잔의 결승전 개시! 드디어 테이코 시절의 과거 이야기가 끝이 나고, 다시 본편의 내용으로 돌아온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던 《쿠로코의 농구 26권》을 받아서 읽어볼 수 있었다. 역시 만화책은 읽는 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기에 라이트 노벨보다 먼저 읽었고, 얼마 없는 라이트 노벨은 하루에 한 권씩 읽으며 재미를 음미하고 싶었기에 만화책 감상 후기를 먼저 올리게 되었다. 이번에 읽었던 《쿠로코의 농구 26권》에 대한 이야기는 딱 위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로 요약할 수 있다. 라쿠잔과 맞붙게 되는 카가미가 처음부터 바로 존에 들어가 미티어 잼을 연발하면서 압도적인 위력을 내뿜었다. 하지만 기적의 세대 주장인 아카시에게는 일말의 동요도 일으킬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