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4. 9. 24.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봤다 요즘 애니메이션은 대체로 상당히 화려하거나 상당히 선정적이거나 하는 작품이 많다. 대체로 '팔리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소재를 선택하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도 있고, 라이트 노벨 중에서도 그런 식으로 독자에게 접근해 상품성을 가지는 작품이 있기 때문이다. 보통 애니메이션은 라이트 노벨, 만화책 등 원작과 상당히 관련이 있을 수밖에 없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 애니메이션 사이에서도 종종 따뜻한 느낌을 가진 작품이 자주 나온다. 이번 14년 3분기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글라스립》과 《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봤다》, 《아오하라이드》 이 세 작품이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작품인 《아오하라이드》는 제대로 다 보지 못해 아직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