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8. 1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9권, 크리스마스 행사 라이트 노벨(이외 다른 책도)을 읽으면서 화려한 액션이 있는 이야기 이외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건 바로 이번에 8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두 번째로 읽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일 거다. 이 작품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는 이차원 배틀을 하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막연히 우리가 사는 모습을 잘 반영해 이야기 속에서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작품이다. 더욱이 나는 이 작품의 주인공 히키가야 하치만과 생각하는 각도가 상당히 비슷하다. 저자가 책에서 히키가야 하치만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보는 세상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