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8.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7권, 사신과 팬티 요즘 읽는 대중적인 라이트 노벨 중에서는 남주인공이 '변태'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원래 보통 라이트 노벨이 여주인공과 우연이 부딪히며 그녀의 팬티를 보며 시작하는 그런 이야기가 자주 있었지만, 최근에는 확실히 압도적으로 '변태다.' '변태군.'이라는 리액션이 나오는 설정을 한 남주인공이 많이 늘었다. '줘도 못 먹는다.'라는 말이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 팬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것도 여기에 있다. '변태'이지만, 언제나 그것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종종 놓이지만… 결국 최종적으로는 해프닝으로 끝나는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남주인공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이번 8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제일 먼저 읽은 《그래서 나는 H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