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7.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설 페이트 제로 6권, 성배 전쟁의 결착 발목 수술로 입원한 병실에서도 미리 주문했었던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2권》을 비롯한 몇 권의 작품을 읽었다. 그리고 작품의 감상 후기를 쓰려고 했지만, 마음 먹은 대로 감상 후기가 써지는 작품이 없어 '퇴원 후에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를 쓰자'고 생각해 뒤로 미루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어머니가 깜빡하고 어머니 사무실에 놓아뒀다가 이제야 받아서 읽게 된 《페이트 제로 6권》은 달랐다. 책을 다 읽고 나자마자 바로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아이패드로 쉴새 없이 키보드를 두드릴 수 있었다. 왜 유독 《페이트 제로 6권》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감상 후기를 쓰게 된 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