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4. 7. 4. 08:00
[애니메이셔 감상 후기] 블랙 불릿, 인류를 위협하는 가스트레아와 전쟁 이번 2분기 애니메이션 중에서 《노게임 노라이프》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한 편 있다. 뭐, 기존에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소드 아트 온라인》 같은 작품보다는 전체적으로 몰입도는 뒤질 수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이 보여준 흥미진진함은 절대 《소드 아트 온라인》에 비해 크게 부족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처음 이 작품을 볼 때에는 '어, 상당히 볼만하네.'라는 느낌이었지만, 뒤로 갈수록 내용이 더 흥미진진해지면서 쉽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주변 사람이 '라이트 노벨을 사서 읽어보라. 라이트 노벨은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고 라이트 노벨을 추천해서 돈의 여유가 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