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9. 3. 10. 17:46
노블엔진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은 뭔가 한바탕 크게 왁자지껄하게 떠들다가 지나간 느낌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왜냐하면, 이번 6권의 소재는 러브 코미디 작품에서 빠질 수 없는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로 히로인의 대결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히로인의 대결이라고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유우를 걸고 하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승부 같은 건 아니었다. 단지, 의 메인 히로인 여동생 스즈카와 이 작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이 두 사람이 신작으로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을 뿐이다. 두 사람이 신작으로 대결하는 건 담당 편집자 시노자키가 유우에게 제안한 “신작을 고려해볼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번에 있는 독자 투표 이벤트에서 공개하고 싶다.”라는 안에 마이가 “저도 내고 싶어요!“라며 참전을 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9. 3. 10. 11:06
오늘도 무척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 는 유지오와 키리토 두 사람의 진심 대결에서 시작했다. 유지오를 원래 모습대로 되돌리기 위해서 키리토가 애쓰는 모습은 "크으, 유지오! 얼른 정신 차려!"라는 말을 독자도 무심코 외치게 하는 박력이 있었다. 키리토는 유지오의 기억에 씌여진 기억을 자극하기 위해서 갖은 과거 이야기를 꺼내며 검을 겨루었고, 기억이 왜곡되었어도 검이 기억하고 있을 부분을 자극했다. 덕분에 유지오는 기억을 되찾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기억을 되찾은 유지오가 한 일은 키리토에게 사과하는 일이 아니었다. 유지오는 일부러 키리토와 앨리스 두 사람을 잠깐 얼린 이후 혼자서 최고 사제의 방으로 향한다. 왜냐하면, 그녀를 처리하는 일이 자신의 속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유지오는 아주 철두철미하게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