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7. 12. 24. 10:37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페이트 아포크리파 24화, 성배전쟁 드디어 마지막 싸움을 향해 달려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와 긴장감이 최고의 레벨에 도달한 애니메이션 입니다. 오늘 에서 볼 수 있었던 잔느의 제2보구 해방한 모습은 "대박이야!!! 이 미모 실화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역시 역대급 세이버로 불리는 한 명입니다. (웃음) 에서 놀라운 장면이 몇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잔느를 옆에서 도와준 질 드레입니다. 그는 에서 미친 마술사로 등장해 성배전쟁을 최악으로 몰고 갔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미쳐버린 이유는 잔느를 구하지 못했다는 것과 잔느를 불태워 죽여버린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분노 때문이었죠. 절대로 구원받지 못할 캐릭터인 질 드레가 세계관에서는 잔느를 만나 구원을 받을 수 있었..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2. 2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2권, 가속하는 사랑과 전쟁 이야기 누군가 나에게 “최근에 읽은 작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품이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이다.”라고 대답하고 싶다. 은 근래에 읽은 어떤 라이트 노벨보다 작품의 세계가 깊은 데다가 이야기 진행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오늘 읽은 도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에피소드가 계속 그려졌다. 비운의 주인공, 아니, 어쩌면 2권을 계기로 역전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주인공 ‘루카가 본격적으로 ‘세계’라는 무대에 이름을 알리는 편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루카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첫 장에서 읽은 어느 인물을 소개할 필요가 있다. 그 인물은 어느 왕가의 왕자로 태어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