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7. 12. 4. 08:51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여동생만 있으면 돼 9화, 사실은 속옷 페티쉬 오늘 애니메이션 에서는 이츠키의 작품 코미컬라이즈를 담당하는 카이코와 트러블을 겪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카이코는 대단히 뛰어난 기술로 이츠키가 원하는 수준 이상의 그림을 그렸는데, 딱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속옥 페티쉬였던 것이죠! 라이트 노벨 내에서 단순히 전라가 된 여동생의 모습을 카이코는 모두 속옷을 그려 넣었습니다. 이츠키는 이에 노발대발하며 카이코와 속옷과 전라를 두고 기 싸움을 벌였고, 그 이후 세츠나까지 이 논쟁에 참여하면서 그림 대결로 이어졌습니다. 참, 예술가의 고집은 대단합니다. (웃음)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이 부분은 이야기 전개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원작을 따르거나..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2. 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5권, 소환된 용사와 렌야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 안에서 읽은 라이트 노벨 은 이세계에서 소환한 용사를 상대하는 주인공 렌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용사는 마왕이 태어난 세계의 한 왕국이 마왕을 견제할 목적으로 소환한 건데, ‘용사’라는 칭호가 아까울 정도로 정말 쓰레기 자식이었다. 그는 여신의 방에서도 굉장히 소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도대체 어떤 과정을 통해 이 정도의 녀석이 용사의 영혼으로 선택받았는지 묻고 싶을 책 속으로 들어가 묻고 싶을 정도였다. 그는 자신에게 치트 능력을 받는 일에 기뻐하면서도 요구 사항을 계속 요구했고, 그 요구사항은 질이 나빴다. 왜냐하면, 그 녀석은 여성과 밤에 즐길 목적으로 밤 능력 강화를 비롯해 노예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