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10. 5.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퀄리디아 코드 2권, 오늘도 세계를 구해볼까!? 지난 에 이어서 읽은 라이트 노벨 은 카나리아가 희생당한 이후 모두가 충격에 빠진 장면에서 시작했다. 카나리아와 파트너를 이루고, 카나리아를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걸었던 스자쿠 이치야는 카나리아의 상실을 눈앞에서 목격한 이후 완전히 넋이 나가 있었다 제대로 지휘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 도쿄구를 위해서 유나미는 치바와 카나가와 대표들에게 도쿄구의 임시 관리를 맡기게 된다. 아끼던 동료를 잃어 슬픔에 빠진 것은 같았지만, 마이히메가 모두의 앞에서 웃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역시 의 중심은 마이히메다. (웃음) 마이히메와 카스미가 비탄에 빠진 도쿄구를 찾아가 그들의 활력을 넣어주는 모습은 제법 인상적이었다.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