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3권 요즘 아침에는 피아노 연습을 하고, 그다음에 같은 책을 읽은 후에 점심을 먹고 나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라이트 노벨을 읽고, 아이패드로 2~3개의 글을 작성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저녁에는 이 글들을 블로그에 옮기는 데에 투자하는데, 보통 10시 전후로 일이 끝난다. 이렇게 매일 일상을 보내다 보니 '조금 더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하는 일이 어려워졌다. 피아노 연습을 더 하고 싶거나 일본어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지만, 좀처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지지 않는다. 딱히 하는 일은 바뀐 것 같지 않은데, 최근에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아마 어머니 일을 돕느라 중간중간에 내 일은 다 미뤄둬야 해서 밀린 일이 많아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