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8권, 설원과 온천과 절망 다른 작품과 비교하면 얼마 있지 않았음에도 제법 시리즈를 길게 읽은 느낌이 드는 라이트 노벨 다. 아마 내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확실한 적이 있고, 각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점차 목적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명확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1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에서는 소게츠와 오로치가 맞붙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는데, 소게츠와 오로치 각자가 추구하는 목적의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싸움의 행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도 작게나마 비춰지기도 했다. 은 가벼운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책을 읽는 속도는 딱히 느리지 않았다. 오히려 이 작품을 읽기 전에 읽은 보다 몰입도는 더 높았다. 뭐,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