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작은 악마들이 내 방을 아지트로 삼고 있다 1권 오늘은 1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 지난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 한 권을 소개할 생각이다. 이 작품은 노블엔진 1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사면서 함께 샀는데, 책의 제목이 그냥 끌려서 샀다. 어떤 사전 정보도 없이 산 라이트 노벨이라 반신반의한 작품이었다. 그 작품의 이름은 이다. 책의 제목만 보고 '여동생', 그리고 '러브 코메디'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가 떠올라서 그냥 샀는데, 라이트 노벨은 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예상과 달리 단편이고, 다음 2권을 기대하기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때까지 단편으로 연결된 라이트 노벨은 말고는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쉬는 시간에, 머리가 조금 아플 때마다 간간이 꺼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