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아트 온라인 16권,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 아아,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라이트 노벨 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1월 2일 아침부터 택배가 오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며 배송 정보 조회를 통해서 배달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 오후 5시경에 '배달 완료'가 떠 전화나 메시지 없이 택배가 경비실에 맡겨진 것을 알게 되었다. 전화나 메시지가 없었던 점에 대해서 솔직히 약간 짜증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기는 택배 기사분들이 정말 바쁘다는 사실을 알기에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다. 어쨌든, 택배가 무사히 도착해서 나는 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 잘된 일이 아닌가! (웃음) 은 아래의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아스나가 드디어 '언더월드'로 로그인을 하는 이야기다. 이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