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2권, 용족 소녀 그렌다 라이트 노벨 을 읽고, 만화책 을 읽은 후에 을 읽었다. 역시 과 함께 가장 기대한 신작 라이트 노벨 중 한 권 답게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싸움은 무거웠지만,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했다. 을 읽기 위해서 책을 폈을 때, 지난 11권이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내가 적은 감상 후기를 다시 읽어보거나 11권 자체를 빠르게 한 번 더 읽어야 했다. 역시 복잡한 전개를 가진 작품은 머리가 어지러운 것 같다. 어쨌든, 11권을 통해서 머릿속에 정보를 정리한 이후에 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아카츠키 코죠가 사자왕 기관의 삼성 중 한 명인 시즈카와 싸우는 이야기와 코죠의 아버지 가죠가 철창에 갇힌 채로 여중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