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세계 종언의 세계록 2권, 극광의 용제 과 을 읽은 후에 바로 읽으려고 했지만, 중간중간에 일이 생겨서 차일피일 뒤로 미루다 드디어 을 읽게 되었다. 역시 지난번 1권을 우연히 읽은 후에 만족스러웠던 작품이라 이번 2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은 작품의 배경이 되는 상황과 주인공 렌의 입장, 그리고 그의 주변에 모인 세 명의 소녀에 대한 이야기가 전부였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 작품의 주인공은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성장했고, 그는 하렘을 만들 예정자입니다.'이라는 소개가 1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금 웃기는 이야기이지만, 어디까지 내가 그렇게 적었을 뿐이다. 시리즈는 판타지 장르의 라이트 노벨로, 역사에 남은 뛰어난 인물과 외모가 똑같아 비교와 멸시를 당했던 '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