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6권, 마도학원의 일상 라이트 노벨 을 읽은 후에 읽기 시작한 작품은 이다. 이번 6권의 시작은 지난 5권 마지막 부분에서 본 '마도학원'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다. 역시 마녀 사냥 전쟁 이후 평범한 인간이 살아남은 것과 똑같이 마녀도 살아남아있었다. 그 마도학원은 웨스트사이드와 이스트사이드, 그냥 한글로 쉽게 풀어쓰면 서쪽 구역과 동쪽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대 마도학원 내에서도 강경파와 온건파가 있듯이, 이쪽도 서쪽 구역이 '순혈'을 고집하는 강경파와 동쪽 구역이 모두 조화롭게 지내는 온건파로 형성되어 있었다. 그곳에서 타케루는 오로치가 준 한 개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마도 학원 생활을 하게 된다. 마도학원 내에서 생활은 대 마도학원의 그 잔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