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5. 11. 11.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종말의 세라프 8권, 나고야 시청을 향해 돌진 일본 현지에서 방송되는 애니메이션과 국내에서 발행 중인 만화책이 상당히 비슷한 지점에 이르렀다. 덕분에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보는 두 개의 재미가 함께 상승하고 있는데, 아마 나처럼 라이트 노벨까지 챙겨보는 사람은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이번 만화책 의 이야기 시작은 귀족 루갈 어쩌고 저쩌고 하는 흡혈귀를 처리하는 데부터 시작한다. 이 녀석은 확실히 약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강하지 않았다. 시노아 팀과 나루미 팀의 연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상당히 이른 시간 안에 죽어버리고 말았다. 애니메이션 에서 루갈 어쩌고 흡혈귀는 유우의 귀주에 한번 베인 이후에 자결을 하면서 죽었는데, 만화책 에서는 나루미에게 찔리면서 최후를 맞이했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