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게임 이야기 미우 2015. 11. 6. 18:30
[지스타 2015 이야기] 우수 게임 기업 20여 곳이 참여하는 게임 기업 채용 박람회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지스타 2015가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스타 2015을 맞이해 넥슨을 비롯한 이름 있는 굴지의 대기업 게임 회사의 정보를 확인하고, 이번 지스타 2015에서는 어떤 신작 게임이 최초로 공개되거나 체험할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같은 게임 유저의 마음이죠!! 그런데 이런 유저의 마음과 함께 이번 지스타 2015 행사에서 함께 열릴 지스타 2015 게임기업 채용 박람회 또한 많은 게임 유저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게임의 회사에 취업한다는 건 상상만 해도 멋진 일이잖아요? 이번 지스타 2015 게임 기업 채용박람회는 '한국 인터넷 디..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 사건 7권 노블엔진의 두 번째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이다. 제목이 너무 길어서 복사하기와 붙여 넣기 기능을 이용하여 작품의 이름을 입력하는데, 이번 의 이야기는 '뭐야? 이게 마지막 권 아니야?'이라는 의심을 품게 했던 이야기였다. 다행히 은 마지막 권이 아니었다. 작가 후기를 통해서 다음 이 마지막 권이 될 것이라는 건 알 수 있었지만, 솔직히 7권의 분량을 늘렸으면 여기서 끝났지 않았을까? 의 시작은 지난 6권 마지막에서 샤를 앞에 그린다가 나타나 "데리러 왔어."라고 말하는 부분부터 시작한다. 이번 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머리가 복잡해지는 권이기도 했고, 솔직히 작품의 약점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했다. 1권에서 시작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