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넥스트 라이프 6권, 생터스 라벨과 마왕 어제 읽은 두 개의 라이트 노벨 과 은 모두 진지하게 싸움을 하던 이야기라 다소 무거웠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느껴지는 무게가 '으으, 피곤해!'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건 그 두 작품이라 가능했다. 뭐, 보다 이 좀 더 가벼웠지만, 오늘 읽은 은 보다 더 가벼웠다. 가벼웠지만, 이야기의 이음새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 빠르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리우스와 아네트를 흐뭇하게 볼 수 있었다. 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아래에서 의 표지와 함께 좀 더 자세히 줄거리에 관해 이야기하도록 하자. 의 시작은 '라그 마을'이라는 곳에 도착한 마리우스와 아네트의 모습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