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1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금빛 사중주 1권, 음악에 꿈의 날개를 달고 애니메이션 은 2015년 내가 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세 손가락에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도 오타쿠가 많아 작품을 본 사람이 상당히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정말 은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애니메이션이었다. 내가 뒤늦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계기는 , , 등 애니메이션의 영향이었다. 친구에게 애니메이션에 감동해서 뒤늦게 배우고 싶은 피아노를 배운다고 말했더니 '미친ㅋㅋ'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미치지 않고서 꿈을 좇을 수 있을까! 솔직히 나 자신도 미친 소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딱히 프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저 내가 치고 싶은 곡을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는 것,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