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9.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4권 다소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복잡하게 진행했던 을 읽은 다음 날에 읽은 작품은 마찬가지로 게임이 나오는 이었는데, 역시 이 작품은 훨씬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읽기 전에 표지와 컬러 일러스트를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함박웃음이 나올 정도로 '우와!! 기대된다!!'이라는 마음을 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이런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에서 빠질 수 없는 메이드복이 등장했었으니까! 현실에서 볼 수 없는 메이드복은 얼마나 대단한 물건인가!? 그런 메이드복 일러스트를 보면서 '오오, 루시안은 죽어야해!'이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면서 을 펼쳐서 읽기 시작했다. 지난 3권까지 시리즈는 여름 방학 이야기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