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9. 2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캄피오네 17권, 드디어 밝혀진 최후의 왕의 진명 다른 라이트 노벨을 읽고, 드디어 읽은 라이트 노벨 이다. 이번 17권에서는 부활한 최후의 왕과 겨루는 고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는데, 역시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진지한 전투 앞에서 가벼운 이야기는 거의 일절 없다시피 한 상태에서 싸움 장면을 내내 읽을 수 있었다. 에서는 오랜만에 이름만 언급이 되는 게 아니라 직접 전장으로 뛰어든 라취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역시 고도와 함께 의남매로 싸우는 라취련의 모습은 멋졌다고 생각한다. 일러스트 작가의 일러스트가 좀 더 어른스러웠다면 좋았겠지만, 여기서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자. 어쨌든, 에서는 중요한 전투가 1권 내내 이어 지면서 '하아, 도대체 최후의 왕 이름은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