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9.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권 을 다 읽은 후에 집은 9월 신작 라이트 노벨은 이었다. 오라리오의 일상편이었음에도 두께가 바보 같아 두꺼워 '도대체 어떤 내용이 있는 거야!?'이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튀어나올 정도였는데, 책 자체는 역시 재밌었다. 은 각 인물별로 돌아가면서 자신이 마음에 품은 감정을 보여주는 외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타케미카즈치의파밀리아에 있다가 헤스티아 파밀리아로 옮긴 미코토의 이야기였고, 그 이후 릴리와 벨프 등으로 차례가 옮겨갔다. 모두 하나 같이 영원의 삶을 살지 못하는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마음을 품은 이야기를 재미를 섞어서 잘 풀어냈다. 뭐, 벨프가 했던 '외경이 동경으로 바뀌고, 동경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