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9.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11권 처음에는 단지 가벼운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이 나열되어서 읽기 시작했던 라이트 노벨 시리즈였지만, 갈수록 점점 더 내용이 복잡해지면서 처음 시리즈를 접했을 때만큼의 재미는 다소 시들시들해지고 말았다. 이번 9월 신작 라이트 노벨 도 거의 의무적으로 책을 읽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에서는 드디어 오랫동안 이어졌던 인류 최종 시련 마왕 아자 다카하를 쓰러뜨리는 데에 성공한다. 드디어 말이다! 의 시작은 마왕 아자 다카하 옆에 나타난 '그림의 시'라는 수수께끼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앞으로 더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아자 다카하 정체에 다가서는 노네임과 연합군의 각오를 볼 수 있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크..